여주이씨 문중의 유적이자, 단풍 명소로 유명한 금시당과 월연정을 방문하였습니다.☆방문일: 2026.10.31.(토)☆코스: 밀양 국궁장 주차장 > 금시당 > 차량이동 > 월연정금시당(今是堂)1996년 경상남도 문화유산금시당·백곡재는 경상남도 밀양시 활성동에 있는 조선 시대의 별서로 금시당과 백곡재 두 채로 된 건물이다. 금시당은 조선 명종때 문신인 금시당 이광진 선생이 말년에 고향으로 돌아와 제자들을 교육하기 위해 지은 건물로 ‘산수와 전원에서 여생을 즐긴다’는 의미라고 합니다. 금시당은 명종 21년(1566년)에 처음 지어졌다. 하지만 임진왜란(1592년) 때 불타 없어졌고 현재 남아 있는 것은 1743년에 백곡 이지운 선생이 복원했으며, 백곡재는 백곡 이지운을 추모하기 위해 철종 11년(1890년)..